제목 : 100원에 한잔, 500원에 한병 비가 오는 날.
햇빛이 좋은 날.
꽃이 핀 날.
어느날이건 간에 술은 마시고 싶어지기 마련입니다. 술이란 그저 자기가 마시고 싶으면 마시게 되는 것이죠. 그런데, 지갑 사정이 그런 자신을 방해할 때는 우울해지기 마련입니다. 그럴 때 "술"을 싸게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?
그럴 때 해결책이 여기 하나 있습니다.
헉! 소주 한잔 100원! 그것 뿐이 아닙니다.
헉! 소주 한병 500원! 예 그렇습니다. 소주 한 병에 500원입니다.
제가 앞서 "술"이라고 술을 강조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. 이......more